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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비 총회비 내야 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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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광필
박광필
작성일 18-11-13 14:35 조회 441 댓글 0
 
  요즈음 가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창조하신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의 자연계시로 통해 잘 드러나고 있어 아름다운 산을 바라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고 찬양하게 된다.
하나님을 알수 있는 또 하나는 특별계시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는
성도는 교회를 다닌다면 주일헌금과 십일조를 감사하므로 내고
교회는 노회에 소속되어 있다면 노회비 내는것을 감사하게 여기며
지역기독교연합회 소속이 되어 있으면 연합회비 내는것을 당연히 알고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노회는 총회에 소속되어 있다면 총회비 내는 것을 당연히 알고 마땅히 의무를 다하고 있다.
그리고 총회에서 결의한 세례헌금 역시 지역에 따라 분담금은 다르지만 내는것을 당연히 알고 있으며 의무를 다하고 있을 것이다.
꼭 세례헌금을 내야 총회에서 서류를 떼어준다는 규칙과 법을 떠나서 우리는 다같은 공동체이기에 서로 서로 필요한 존재이기에 서로 교회와 노회와 총회를 세우기 위하여서 협력하는 운명 공동체 일것이다.
 
  우리는 강단에서 성도는 마땅히 주일헌금과 십일조를 내는것이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가르친다.
십일조를 내지 아니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것이다라고 입에 침을 튀기며 전한다.
그런데 성도들은 이를 알면서도 기분이 나쁘면 십일조도 내지 않고, 심지어는 교회도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담임목사는 이런성도를 보고 별생각을 다하게 된다. 어떻게해야 할까? 알 만큼 아는 성도가 왜 그럴까? 고민이 생기게 되고 교회는 재정적으로 압박이 오게되는 것이 현실이다.
왜 의무이고 책임이라고 성경구절을 들어 가르쳤는데도 성도들은 기분에 의하여 자기마음대로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저울추에 올려 놓고 낼까 말까할까?
인간은 성도나 목사나 다를바가 없는것 같다. 목사는 성도보다 조금 다른 줄 알았는데 가만히 목사의 내면과 행동하는 외면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것이 없다고 판단이오면 실망하게 된다.
 
  성도들이 믿음이 좋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무엇을 보고 무엇을 신뢰하며 교회에 나와 헌신하게 될까?
전도를 하다보면 교회를 안나가는 이유를 많이 있는데 그중에는 목사에게 상처를 깊이 받아 나가기 싫다고 하는 분을 종종 만나게 된다.
교회를 다녀도 교회에 발을 깊이 들어놓고 다니지 않는 분에게 이야기하면 상처 받기 싫어서 발만 들여놓고 왔다 갔다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물론 우리 모두는 나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나와 관계가 없다고 말할수도 있다.
그럼 사도바울은 나를 본받으라고 성도들에게 외치었는데  우리는 강단에서 얼마나 내가 주님을 본받듯이 나를 본받으라고 성도들에게 외치고 있을까?
 
  바라기는 노회가 법과 규칙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법아래에서 죄가 없다고 할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 드러나지 않을뿐이고 하나님이 감추어 주셨기에 은혜로 살고 있지 않은가? 바라기는 처음 강단에 올라가 목사 안수받았던 심정을 가지고 한 영혼 한 영혼 영혼 살리는데 혼신을 다하는 목사가 되고 또한 각자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목사와 교회가 되어야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노회 건강한 총회를 세우지 않을까 한다.
 
그러므로 법을 떠나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성도는 십일조를, 교회는 노회비를, 노회는 총회비를, 교회는 총회에 세례헌금을 내는것에 동참하는 것이 교회도, 노회도, 총회도 아름답게 사역을 하지 않을까한다.
물론 개인의 사정도 고려해야하는 것이 인간사 이긴 하지만...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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