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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서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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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4 05:50 조회 761 댓글 0
 
샬롬.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기북노회장 두언교회 송교익목사입니다.
현재까지의 노회 상황을 알려드리며, 우리 함께 기도하여, 선한 역사 감당하는 노회와 노회원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교회를 보호하고 목회를 평안히 감당하도록 치리자로 세움을 받은 노회장으로서, 교회를 헐고, 혼란으로 몰아가며, 불법을 조장하며 선동하는 일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법과 원칙을 근거로 행정처리를 할 것을 확인하며 몇 가지 기도제목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경기북노회는 법과 원칙을 어그리는 자들로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북노회는 총회의 분립시까지는 경기북노회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합의안입니다.
모든 절차와 이행은 법과 원칙대로 처리할 것입니다.
5월말까지, 공동의회 결의를 첨부하여 보고하라고, 충분한 시간을 드렸으나, 한 교회도 보고한 교회가 없었습니다..
교회의 호적을 결정하는 일은, 공동의회 결의에서, 결정하여야 할 사안입니다. 경기북노회에 남아있는 교회들은 소속의 변동이 없기에 문제가 안되지만, 가칭 북경기노회로 나가기로 결정하는 교회는 공동의회 결의를 통하여 선별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당회수가 많아서 경기북노회측에 우리가(가칭 북경기노회측) 당회수를 꾸어주어야 할 판이라고 호도하다가, 오히려 공동의회 결의로 21당회를 보고해 달라고 공문을 보내니, 공동의회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21당회가 되지 못하게 되니, 가칭 북경기노회측은, 적반하장으로 공동의회를 하지 말라고 지시하는 해 노회행위를 한 것입니다.
103회 총회에 분립보고를 하기로 합의하였지만, 법적요소를 충족하지 못하면 보고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가칭 북경기노회측의 회장 김성수, 서기 이찬영 이름으로, 경기북노회를 사칭하여, 김성수 자신이 경기북노회장이요, 이찬영 자신이 경기북노회 서기라고, 명의를 도용하며 총회에 불법서류를...경기북노회이름으로 총회에 보고함으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명의도용이요, 직인 탈취요, 불법공문서 작성의 중대한 범죄이기에, 반드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2. 인내와 포용에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몇몇의 정치적 이익을 대변하려고 하는 선동에 휘말린 상황에, 잘 알지도 못하고 편승되어진 현실,,,불법부당한 일들을 선히 해결하려고, 치리 대상자들을 용납하고, 노회분립안까지 합의하며 진행되어지는 상황에서, 또 다시 합의안을 깨고, 불법을 자행하는 이런 사태는, 묵과하고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충원목사의 명예훼손 고소건도 패소하자, 조사처리 과정에서, 진술서를 쓴 목사들이, 송교익목사에게 용서를 빌고, 다시는 이런 불법한 일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써놓고도, 여전히 이런 불법한 일에 개입되어 있는 것은 가중처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동안도 세상법으로가 아니라, 교회법으로 다루면서 회개할 기회를 주고, 풀어갈 대안을 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상법으로 호도하고, 패당을 만들어 노회를 어지럽히는 일들. 저는 노회장으로서 교회가 분열됨을 좌시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렇게 선동하는 주장자들을 그대로 볼 수 없음을 고지합니다.
 

3. 거짓과 선동에, 불법에 휩쓸리거나 연류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치꾼들에게 호도되어 사역에 혼란이 있지 않기를 바라며, 목회가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회원들을 호도하는 정치적인 무리들, 그런 자 몇몇이 평온한 경기북노회를 혼돈케하고 있습니다.
무슨 가문의 영광이라고, 총회 총대로 가는 일로 교회를 혼돈케하고, 교회를 편을 가르고, 노회를 분리하면서까지 가야하는지, 정치를 하는 것에 목을 걸고, 거짓을 일상화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는 목사들을 선동하고, 여러 동역자들을 범죄자로 만들게 됨에도, 자기의 이익을 위하는 이런 패거리 정치, 우리 노회에서는 이런 자들을 용납하지 마십시다.
아무쪼록, 사역의 승리와 교회의 평안함과 노회의 안정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불법선동에, 가짜뉴스에 현혹되어 혼란에 개입되지 않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경기북노회는 103회 총회에 분립보고를 할 수 없어 하나로 가게 될 것입니다. 분립에 가담하지 마시고, 거짓에 호도되지 말고,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를 다시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6. 13
 

 

대한예수교장로회 경 기 북 노 회 장
 

송 교 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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