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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서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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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08-08 15:43 조회 431 댓글 0
 
노회장서신3///

수신: 경기북노회 목사회원 및 장로총대
제목: 가칭 북경기노회의 임원 및 총대들의 불법문서의 건.

경기북노회의 모든 지교회의 목사님 장로님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때까지 노회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어서, 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왜곡하고, 임원이 아님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임원이라고 하고, 탈취한 직인을 가지고도, 정당하게 보관하고 있는 직인이라고 그것으로 허위보고를 하는 이런 상황에서, 총회가 개입하게 되었고, 총회에서 합의를 도출하여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그러나, 하도 말 같지 않은 상황들이 벌어짐을 알려드리며 기도의 도움을 청합니다)

그 합의도 다른 것이 아니라, 지난 분립의 ‘합의안을 자구수정없이 그대로 이행하는 것’으로, 이행하지 않는 쪽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기로 서명한 합의서입니다(자료 참조)

저들이 경기북노회라고, 공문을 보내고, 임시회를 한다고 보낸 내용을 통하여, 또 다른 호도가 있지 않을까? 노파심에 사실을 고지하며 양해를 구합니다. 저들은 경기북노회도 아니고, 경기북노회명칭을 쓸 수 없는 자들입니다.

1. 법을 무시한다는 것은, 가칭.북경기노회 측이 법을 무시한 것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2. 상회비를 다 냈다고... 누구의 주장이 이렇게 확신을 주었는지는 모르지만, 현재도, 1,450만원이 미납되어 있는 상황입니다(회계 정윤구장로 확인)

3. 송교익목사의 명예 훼손으로 고소한 자, 진술서를 써서 고소에 동참한 자들의 각서는, 송교익목사가 회유와 강요?로 썼다? 자신들이 자신들의 입으로 내용을 읽고 확인하여 서명날인한 것입니다(각서 참조)

4. 김성수목사 이찬영목사가 합법적인 경기북노회장이다? 노회직인은 정당하게 보관되어 오고 있다? 그래서 그것으로 경기북노회 보고를, 자신들이 총회에 하였다? 말도 안되는 논리이지만, 설령 그 주장이 맞다고 해도, 서기 임무가 끝난 4월 이후에는 반환하여야 할 도장을, 가지고 있다가...총회의 등록된 도장이다? 이것을 탈취라고 합니다. 이것이 사법처리감입니다.
합의안에도, 경기북노회는 송교익목사이고, 가칭,북경기노회는 김성수입니다. 경기북노회 이름을 쓸 수 없는 것입니다(총회서약서 참조)

저는 이런 일련의 일들이 너무 거짓과 왜곡에 만들어 전 노회원들과 총대들을 호도하고, 목회를 혼란으로 이끌기에....여러번 대안을 마련하고 풀어가기로, 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은 품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총회 앞에서도 거짓과 억지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기에, 더 이상은 교회법으로도 안되겠구나 생각하여,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무고로 사법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저들에게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여 경찰에도 출석하고 조서도 쓴 사람입니다. 물론 혐의없음으로 판정이 났지만, 자기들의 죄됨을 호리기 위하여 선제공격?을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한 장본인입니다.
이런 불의에 편승하여, 패거리를 만들고,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총회에 나가기 위하여, 후배들을 선동하고 거짓된 정보로 극한 대립을 만든 장본인들, 자기가 각서한 내용을 자기 입으로 부인하고, 거짓으로 변명하는 상황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송교익목사를 믿을 수 없다는 말로 선동하고, 자꾸 이유를 다는데....송교익목사는 공평과 정의로 일관되게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충원의 명예훼손 고소장에 진술서를 쓴 자 중에, 노승욱목사는 잘못을 인정하고 서명하였기에(다른 진술서를 쓴 자들과 똑같은 내용의 각서), 약속대로 노회촬요에서도 이름이 빠졌고, 조사처리에서도 이름을 뺐습니다.

5. 교육부공금횡령 건도, 당장이라도 사법으로 처리 할 수 있지만,..저들의 목회와 체면을 생각해서...교회법 안에서 풀어가려고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공직정지를 자발적으로 하라, 공회 앞에서 사과하라, 착오난 금액을 환불하라(노회발전기금으로)..대안을 마련하고 회개하기를 바라며 요구하였습니다. 각서를 쓰고, 공회앞에 사과까지는 하고서, 돈은 반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미진한 부분.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반드시 시정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문제들의 잘못을 자꾸 오도하고, 왜곡하며 거짓으로 노회를 혼란으로 끌고가면, 이런 불법적인 일들을 저지르는 해 당사자들을, 명예훼손으로, 무고로, 공금횡령으로 사법처리할 각오입니다.
그동안도 참으로 인내하며, 대안을 제시하며, 여기까지 이르렀지만, 아직은 남은 시간에, 이 모든 일이 선히 해결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노회를 불법으로 갈라놓은 자들이, 탈취한 직인으로 총대보고를 하고, 또 다시 지난 회기에 이어서, 불법서류를 올리는 것으로 총회에서 인정받고, 노회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나, 결국은, 노회에 불법서류를 올린 자들이, 불법총대로 올려진 자들이 고발을 당하게 되고(51-1임시회), 재판국이 설치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총회에서도, 이런 문제를 공방하며 논쟁하던 중에, 가칭.북경기노회측은 자기들이 경기북노회 정식임원이요, 임원의 절반을 북경기측에 할애해야한다는 등, 억지논리를 주장하기에...우리는 법과 원칙대로 재판하고 처리하겠노라고, 이것은 총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노회의 문제라고, 원칙으로 처리할 것을 천명하였습니다. 합의안에 서명한대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중략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고 모든 것을 인정할테니...재판국을 철회하고 합의를 도출하자고 요청이 와서,,,재판국을 철회할 수 없으니, 재판에 나와서, 자신들의 정당함을 당당히, 주장을 하라고 하였고,,,,,

계속되는 요청에...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1. 지난번 발송한 문건의 거짓된 사실왜곡의 내용들을, 잘못된 것이라는 내용의 공문으로 다시 발송하여 회원들의 오해가 없도록 조치하라.(구두로가 아니라, 공문으로 발송하여 확인하라. 말로 하는 것은 하도 번복하고 오도하기에)
2. 송교익목사에게 개인적으로 사과하라(그렇지 않으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무고로 가칭.북경기노회임원들 모두와 개입된 자들을 사법처리하겠다)
3. 잘못을 인정하면, 직인 반납하고, 임원인정하고 모든 처리를 경기북노회에 맡기라. 그러면 합의안대로 다 처리해 주겠다.(이것이 총회와의 합의안이고, 그렇지 않으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는 것을, 자구대로 집행하겠다)

이렇게 인정하고 조치한다면, 재판국을 보류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

결국은...이것을 수용하겠다고 해서,
지난번에 보낸 공문의 내용은 자신들의 잘못이라는 내용의 문건을 보냄으로 사과하면서, 수습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총회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저들이 다른 조건을 제시하고, 이유를 달고 총회에 못오겠다는 것입니다.

중략....
재판건에, 이충원목사의 조사처리 재판건도 빼주라....사과문에 싸인할 대상을 줄여줘라.
그것은 안된다. 그것은 별건이고, 이것과 상관없는 문제이기에 안된다 하였습니다.
.....
김성수, 이찬영, 윤두태....이 세사람이 총회에 와서(7.10),,,,총회 소위원들을 만나자고...요청해서...(송교익목사, 최형화목사는 총회교육부수양회 참석차 제주도에 있는데)..총회임원들과 세명이서 만나서,,,,
다시 확인한 것이,,,잘못이라는 사과문에,,,,서명할 사람이 많아서 문제가 되니, 대표인3명만 서명하여 발송하면 안되겠나?(김성수, 이찬영, 윤두태)
그래서, 그것도 양보하였습니다. 좋다. 그 3명만 서명해서 공문을 보내도,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겠다.
....
이충원목사의 건은 빼고, 사과문에 3명의 대표가 서명해서, 전체 노회원과 총대들에게 보내고, 직인반납하고, 총대보고하고, 분립신청한다...이렇게 할테니...
대신, 총대비는 3:5로 분담해 줘라. 가칭북경기노회의 불법서류건의 재판국은 빼줘라...
그렇게 하겠다고 양보하였습니다.
....
이렇게 합의하고, 수양회 끝나고 올라와서, 합의서를 처리하고, 진행하자고 총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모두 수용하고 합의하게 되었으니(7.12일 목욜10시, 총회사무실에서) 총회로 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데.....
11일 오후, 수양회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총회에서 연락이 왔음)

가칭,북경기노회측에서, 연락이 오기를....노회임원도, 직인도, 다 주게 되면, 자기들은 다 죽을 수 있으니,,,
가칭 북경기노회측에, 임원절반을(부임원)을 주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합의안대로 할 수 없다고 총회에 못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것을 받아주지 않으면, 내일(7.12) 못나가겠다고 한다고... 총회에서, 저에게 걱정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바쁜일정가운데 회무일정잡아서 사무실에도, 총회소위원임원들에게도 연락해 놨는데, 이제 또 못모인다니....탄식을 하십디다.
이 건으로 모였는데,,,,저들의 모임에서 의견수렴도, 합일점도 못찾고 난장이 되었나 보다고....

그렇다면, 우리는...더이상 양보할 것이 없다. 총회소위원회도 법대로 처리하라, 우리도 사법으로라도 처리한다고 하였습니다.

밥먹듯이 번복하고, 거짓으로 호도하고,....
자기들이 노회장이고, 정상적인 노회라면서, 왜? 부임원달라는가? 어불성설도 여러 가지입니다. 합의안에는 노회임원은 언급도 안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기정사실로 인정하고 합의한 것이고, 경기북노회가 서류를 처리한다는 것은, 경기북노회측이 정상적인 임원이라는 증거이기도 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경기북노회 회원, 총대님들.
여기까지 이르름에 참으로 개탄할 일이 수없이 벌어졌지만, 다툼이 있어야 옳은 자가 나타남이고, 이런 일들을 통하여 옳고 그름이 판명됨을 보면서, 그것으로 교훈을 얻고,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십시다.

앞으로도, 경기북노회가 완전히 분립되기까지는, 저는 경기북노회의 노회장으로서, 법과 원칙으로 노회를 어거하고, 공평과 정의로 이끌 것임을 선언합니다. 노회의 정당한 치리에 복종하고 협력하며, 앞으로 더 은혜롭고 복된 사역에 매진하는 노회원들과 총대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위하여 기도하여 주신 모든 회원님과 총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 7. 16

경기북노회장 송 교 익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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